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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가스터빈, 100만시간 상업 운전 달성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04-24 (금) 09:43

MHPS의 J-시리즈 가스 터빈 제품군, 100만시간의 상업 운전 달성
최신 기술은 세계 최대 규격의 연료 효율성이 가장 높은 가스 터빈


터빈.jpg

미쓰비시 히타치 파워시스템즈(Mitsubishi Hitachi Power Systems, 이하 MHPS)의 J-시리즈 가스 터빈 제품군이 처음 설치된 이래  상업 운전시간 100만시간을 달성했다.
이는 경쟁 업체 유사한 규격의 가스 터빈의 운전시간의 거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이다. 회사에서 가장 크고 가장 첨단 제품인 이 가스 터빈 시리즈는 신뢰성, 효율적 발전 및 유연성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면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엄격한 새 기준을 충족시킨다. 2011년에 발표된 J-시리즈는 전반적 신뢰성이 업계 최고인 99.5%이고 효율성은 64% 이상이다.
현재 43기의 J-시리즈 가스 터빈이 상업 운전 중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주문 받은 총 수주용량은 25GW 이상 된다. 브라질, 캐나다, 일본, 멕시코, 페루, 한국, 대만, 태국 및 미국이 기술을 근거로 100기를 선정했다.
SHL 컨설팅(SHL Consulting LLC)의 대표이자 마쉬스 글로벌 파워 프랙티스(Marshes Global Power Practice) 전 부사장인 도널드 슈버트(Donald Schubert)는 “MHPS는 가스 터빈 제품군 전반에 걸쳐 입증된 기술을 계속 포용하고 있다. MHPS의 대형 프레임 기계(터빈)는 운용 부분 구성품의 보장성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고 있다”고 말했다.
J-시리즈 가스 터빈은 세계 많은 지역에서 수명이 끝난 석탄 화력발전기를 대체하거나 석탄 발전기의 대안으로 설치되고 있다. J-시리즈 가스 터빈의 100만시간 운전을 동일 규모의 석탄 화력 발전소와 비교할 경우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이 2억7000만톤 저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134만6918대의 석탄 궤도차가 배출한 CO2에 해당하는 분량이다.
카와이 켄(Ken Kawai) MHPS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J-시리즈 가스 터빈이 1백만 운전 시간을 달성했다는 중요한 이정표를 돌아 볼 때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그 운전 시간 동안 99.5%의 신뢰를 받아 왔다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은 일본 다카사고에 있는 우리의 복합화력발전소인 T-포인트(T-Point)에서부터 시작됐다. 우리의 강력한 신뢰성은 운이 좋아서 얻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새로운 기술이 진전될 때마다 제품을 고객에게 배송하기 전에 8000시간 동안 내구력과 신뢰성을 시험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최신 기술인 최첨단 공랭식 60Hz JAC를 설치한 제 2의 T-포인트 발전소인 T-포인트2를 최근 전력망과 동기화하고 전면 운전에 들어갔다. 우리는 점진적으로 세계 최대 규격의 가장 신뢰성 있고 효율적인 가스 터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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