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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코센서, Allsensor 브랜드 세계화 선언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7-06-27 (화) 11:08 조회 : 399

"모든 센서의 국산화에 집중하다!"
토종 센서기술의 자존심 'Allsensor'


㈜히스코센서, 사세 확장 및 기술 고도화 통해 글로벌 도약 '힘찬 날갯짓'
www.allsens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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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음료, 화장품, 제약, 석유화학 등 화학 공정 전반에 적용되는 압력, 온도 및 레벨센서기술은 최적의 공정제어계 구성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적용범위와 수요의 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이로 인해 각종 계측기술의 첨단화, 보편화 추세도 트랜드화 되면서 최고 수준의 계측성능을 갖춘 차세대 트랜스미터에 대한 필요성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여러 센서 기업들 역시 앞다퉈 차세대 트랜스미터 신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출시하며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환경 속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더욱이 4차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국내외 화학업체들이 첨단 기술 공정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열을 올리면서 공정 제어계의 중추신경을 담당하는 센서 및 트랜스미터 기술의 고도화 역시 빠르게 진행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국내센서 시장의 현주소만 놓고 봤을 때, 마냥 환영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현재 국내 트랜스미터 시장은 에머슨, 하니웰, 요꼬가와 및 ABB 등 막강한 기술력과 네임밸류를 자랑하는 해외의 빅메이커가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며, 국산업체가 이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는 버거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한 업체가 석유화학을 비롯한 화학공장, 화장품, 식음료, 제약 분야에 특화된 R&D 역량을 바탕으로 유수의 센서 기업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석유화학 및 식음료, 제약 등 특화시장에서
검증된 국산 프리미엄 브랜드 'Allsensor'


압력, 온도, 레벨 등 특수목적용 센서를 비롯한 Diaphragm Seal 부문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석유화학, 화장품, 식음료, 제약 등 특화된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히스코센서(대표 이유성)가 그 주인공으로, 이 회사는 'Allsensor'라는 자체 브랜드로도 높은 명성을 자랑하고 있다.


㈜히스코센서는 이유성 대표가 각종센서의 국산화 개발을 목적으로 1998년 설립한 이래,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개발을 전개하면서 압력, 온도, 레벨 및 그에 따른 주변장치 100여종을 국산화하며 국내 계측기 시장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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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식품 및 의약산업 계측에 필수적인 Sanitary 설계요건에 적합한 계측센서를 전문적으로 개발해 해외브랜드에 의존하던 계측센서 시장에서 수입을 대체하는 등 국산센서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자체 브랜드인 'Allsensor'는 회사 설립초기 '모든 센서를 국산화 한다'는 슬로건 모티브에서 착안한 상품명으로 점진적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면서 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성장해왔다.


㈜히스코센서는 앞으로도 'Allsensor' 제품군의 지속적인 라인업 확대를 위해 연구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이유성 대표는 "상품명 'Allsensor'에서 알 수 있듯이, 히스코센서는 프로세스에서 사용되는 모든 센서를 국산화하겠다는 일념으로 17여 년 동안 압력, 온도 및 압력식 레벨계 등을 시장에 보급해 왔다"고 회고하면서 "그동안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국산 센서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센서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원대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기술개 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엔지니어 장인 기업'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접목된 'Repair Service' 전개
고객 접점 확대 통한 상생의 'Value Chain'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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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히스코센서는 센서 및 트랜스미터의 자체 개발 뿐 만 아니라 기존 시장 내 보급된 장비의 수리 및 재활용을 위한 'Repair Service'라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리페어 서비스'는 'AllSensor' 제품 양산과 함께 ㈜히스코센서 사업의 또 다른 한 축을 담당하는 전략사업으로 회사의 비즈니스 다각화를 이끌고 있다.

 

히스코센서가 전개하고 있는 'Repair Service'는 고가의 계측기가 Diaphragm Seal이나, 일부 구성부품 고장으로 사장되는 것을 재활용하기 위해, 별도 수리전담 사업부서를 두고 각종 현장의 고장난 현장계측기들을 점검하여 고장원인을 파악하고 수리한 후 공인된 검증 절차를 거쳐 100%의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생하여 사용자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대상 품목으로는 각종 트랜스미터를 비롯해 Remote Seal, Chemical Seal, 공기식 계기류, Load Cell, Torque Sensor 등이 해당된다.


히스코센서의 'Repair Service'는 설립초기인 1999년에 미국의 계측기 Reconditioning으로 유명한 QSA Inc.와의 기술제휴를 통해 계측현장에서 사용 중인 고가의 수입계기들에 대한 수리 및 Reconditioning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작됐고, 현재 각종 현장계기들의 수리업무로 계측현장의 애로사항을 차질 없이 해결하면서 회사의 또 다른 동력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유성 대표는 "나 자신 뿐 만 아니라 히스코센서의 모든 임직원들은 단순한 공급자가 아닌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소명의식과 함께 '엔지니어 장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의미에서 'Repair Service'는 히스코센서의 기존 고객 뿐 아니라 수입품 및 타사 제품의 경우에도 책임지고 서비스하여 회사의 신뢰도 향상은 물론, 넓게는 업계의 상생 발전 분위기 조성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부여 한다"고 설명했다.

 

사세확장에 따른 공격적 비즈니스 '시동'
첨단 생산설비 도입, 더욱 강화된 품질경쟁력 기대… 브랜드 세계화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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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스코센서는 이 같은 두 가지 핵심 사업역량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지난해 사옥을 확장 이전한 바 있다. 지난 17여년 동안 각종 센서류를 취급하면서 관련시장 내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히스코센서는 이번 본사의 확장 이전을 계기로 기술개발 및 수리 관련 설비 확충을 꾀하여 완벽한 제품 공급 및 수리를 통해 품질경쟁력을 강화해 고 객감동을 실천하는 한편,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판매경로를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그려나가고 있다.

 

현재 이곳에서는 최신의 설비 및 시험장비가 추가로 배치되어 제품의 품질 완성도 및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 내고있다.


아울러 4년간 연구개발에 매진해온 Smart D/P 트랜스미터의 양산 공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으며, 제약 및 식품 산업용 계측센서 설계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하기 시작했다.


이유성 대표는 "이번 사옥 확장·이전은 단순한 사세 확장 차원이 아닌 히스코센서의 품질 경쟁력 확대는 물론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데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어 "히스코센서는 그동안 고객의 신뢰와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특화된 내수시장 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였으며, 사옥의 확장·이전에 따라 보완된 기술 인력과 확충된 최신의 생산설비 및 시험 장비를 통해 시장 다변화를 위한 공격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펼쳐 나가겠다"면서 "더 나아가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면서 'Allsensor' 브랜드의 세계화를 위한 초석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전했다.


그의 말처럼 히스코센서는 그동안 노력과 연구개발로 쌓은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동남아와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는 사업계획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말 해외영업 전담회사인 'Allsensor G&S'를 설립하고 해외전시 및 영업에 주력하고 있다.

 

품질고도화 및 R&D 투자 확대 그리고 고객감동
"Allsensor, 대한민국 센서 세계화 첨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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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경영에 있어 이유성 대표가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품질 고도화 및 임직원들의 자질향상'이다. 이 대표는 이 두 가지 덕목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직원 직무교육은 물론 표준장비 및 생산설비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사업을 통해 얻은 센서분야의 직무지식과 외국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 정리하여 현장기술자 및 해당분야 전공학생들의 교육자료화 사업도 비중있게 투자하여 전문지식의 대중공유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 대표는 "센서산업은 기술의 발전 속도가 여타의 기술장치 분야보다 빠르다는 특성 상 급변하는 트랜드에 편승하지 못하면 도태되기 마련"이라며 "히스코센서는 꾸준한 투자와 연구개발로 한 가지 한 가지씩 모든 센서 류를 개발해 'Allsensor' 브랜드명에 어울리는 가치를 창출해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호평 받는 기술 강소기업으로 거듭
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센서기술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많은 국내 센서 제조업체들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 상생의 분위기를 조성해 해외 유수의 업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라는 말로 국내 센서산업 활성화에 대한 희망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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