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UCHEM :::
 


총 게시물 64건, 최근 0 건 안내 글쓰기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플러스매니저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6-11-28 (월) 11:57 조회 : 659

'기술력'으로 일궈낸 국산 메카니칼 씰의 자존심
㈜플러스매니저, 기술과 품질 대한 자신감 고객신뢰로 '승화(昇華)'


공장전경.jpg

최근들어 케미칼 산업 전반에 있어서 메카니칼 씰은 각종 펌프, 믹서, 교반기 등 화학공장 핵심설비에 발생하는 누수, 누유 등의 리스크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각광받으며 가파른 기술적 진화를 거듭해 오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대다수 업체가 고성능 고부가 제품은 외국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고, Low End 제품은 중국산과 가격경쟁에 밀리면서 중국으로 생산기지를 옮기거나, 직수입 판매 업체가 늘어남으로써 국내 제조기반이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16년간 메카니칼 씰 한 분야에 대한 전문화된 외길을 걸으며 이 분야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해 가고 있는 ㈜플러스매니저(대표 최재엽)가 품질향상을 선도하며 국산 메카니칼 씰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고 있다.


㈜플러스매니저는 지난 2000년 설립 이래 선박용, 일반산업용, 석유화학, 믹서 및 교반기, 보일러등의 고온 고압, 워터젯트 등에 적용되는 메카니칼 씰을 양산하고 있으며 독자 연구개발, 설계능력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설계, 제조, AS 전 과정을 자체에서 수행하면서 메카니칼 씰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 노하우를 축적함으로써 메카니칼 씰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쌓아 명성을 쌓아 나아가고 있다.


㈜플러스매니저의 사명을 풀이하면 PLUS(플러스)는 P : Productivity Maximize(생산성 향상), L : Lower Cost(원가절감), U : Upper Quality(품질향상), S : Safety & Enviroment control(환경안전관리)이라는 의미로 플러스매니저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에게 이러한 PLUS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 임직원이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기술 및 제품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20년 기술력 축적, 메카니칼 씰 선도주자로 '자리매김'

 

제품.jpg

㈜플러스매니저는 창립초기인 2003년 부산 강서구 송정동으로 사업장을 이전하면서부터 선박용 R/B Mechanical
Seal, 고온용 C/T Mechanical Seal 등의 개발 및 시장 적용을 시작으로 사세를 확장해 나갔다.


이어 2004년 선박용 연료펌프(기어펌프)용 Mechanical Seal 개발하기 이르렀고, 2006년 'Mechanical seal 용 Cooler' 및 '콤팩트 C/T(카트리지) Mechanical Seal' 등의 독창적인 제품을 개발하면서 신신기계, 현대중공업 납품이라는 굵직한 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회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장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면서 윌로펌프, 청우하이드로, 효성굿스프링스, 신우중공업등 국내 대다수 유명의 펌프업체에 납품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특히 지난 2011년에 품질 개선과 신제품 기술 개발 향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업력을 강화했다.


그 결과, 이듬해인 2012년 ▲한국수자원공사 거래를 시작으로 ▲POSCO C&C ▲POSCO CHEMTECH, 국도화학, ㈜효성 울산공장 등에 제품을 납품하기 이르렀고, MRH(Multi-spring Energized Rubber bellows Seal) type 특허등록, S200L(Load Free Installation Double Mechanical Seal) type 특허 등록, ISO 9001 인증 획득, Elyon Industry와 해외영업 협약 체결 등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끌어 내면서 매년 2만 세트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는 메카니칼 씰분야 리딩 컴퍼니로서의 명성과 지위를 높여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2015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로에 자사 공장을 마련하여 확장, 이전하면서 메카니칼씰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최재엽 대표는 당시 공장 확장에 따른 기대효과에 대해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 및 시설확충을 꾀해 완벽한 제품 공급을 통해 품질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고 전하면서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판매경로를 확대함은 물론 세계적인 메카니칼씰 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전문성-고객신뢰의 근본, ㈜플러스매니저 지탱하는 뿌리이자 성장동력


제품2.jpg

이 같은 화려한 성과와 성장의 이면에는 ㈜플러스매니저 기업부설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장근용 연구소장의 차별화된 품질향상 모멘텀과, 고객신념, 비즈니스 마인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장근용 연구소장은 ㈜플러스매니저의 성장동인에 대해 "품질경쟁력은 물론, 고품질에 대한 자부심에 따른 고객신용을 지키려는 원칙이 밑거름이 됐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자신 있게 말하면서 "여기에지속가능한 신뢰관계 형성을 위한 고객 서비스, 솔루션 강화정책이 밑바탕 됐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즉 납기 뿐 만 아니라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한 오랜기간 신용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세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는 말이다. 또한 장 소장은 2000년 설립 이래 '최고 제품을 통한 일류 브랜드 실현'이라는 일념을 시작으로 품질만족, 전문성, 신뢰 프로세스를 경영의 척도로 삼고, 이를 근간으로 '고객 신뢰경영'에 만전을 기해 왔다고 강조했다.


"고객신뢰의 근간은 회사가 핵심가치로 추구하고 있는 전문성에 있다"고 강조하는 장근용 연구소장. 그는 단순히 판매에만 치우치는 단편적인 비즈니스 전략으로는 고객신뢰를 이끌어 내기는 어렵다면서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기술이 전문성을 갖추어야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고견도 덧붙이며, 플러스매니저가 보유하고 있는 메카니칼씰 설계기술, 가공기술등의 전문성(최고의 기술)에 따른 성장배경을 언급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며, 고객과 동반성장하는 방법론적 고찰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메카니칼 씰 선도기업' 이라는 ㈜플러스매니저의 아이덴티티에 걸맞게 단순한 납품에만 그치지 않고 고객만족 조사를 통해 부족한 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 수준을 격상시킨다는 차원에서 사후관리에 있어서도 역량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기술의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만큼 고객서비스 부분에 있어서도 차원이 다른 고객감동을 전달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상생, 품질에 대한 신뢰 바탕돼야"

 

장근용 연구소장.jpg

                                                                     장근용 연구소장

많은 기업들이 강조하는 '고객과의 상생', 이를 위해서는 제품의 품질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만 고객 서비스의 양적 질적 성장이 가능하다.


㈜플러스매니저는 고객과 상생하는 성공 모멘텀 창출을 위해 제품 신뢰도향상에 있어서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대해 장근용 연구소장은 "소비자의 요구는 항상 저렴하고 좋은 제품을 원한다. 결국 경쟁력 차원에서 고장이 잦지 않고 신뢰 받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바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기술이 신뢰성 기술이다. 각 제작 공정마다 철저한 공정관리로 출하 전제품의 특성에 맞는 검사방법으로 출하검사를 진행해 당사를 믿고 사용하는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플러스매니저는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뒷받침하기 위하여 자체 메카니칼씰 성능시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2018년까지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세계 유수 메카니칼 씰 업체들과 동등한 경쟁력을 달성할것으로 기대를 걸고있다.


장 연구소장은 "㈜플러스매니저는 '최고 제품 공급에 따른 고객 신뢰 준수'이라는 사명감 하에 기술개발 및 개선에 노력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플러스매니저의 모든임직원들은 항상 최고의 전문성을 가지고 고객이 원하는 어느 곳에라도 신속하게 대응하여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고객 접점 강화 위해 대리점 확충


한편 플러스 매니저는 전국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고객접점 강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 지역 대리점을 모집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부산경남 총판(제민엔지니어링/051-633-1913), 대구경북 총판(플러스ST S/054-462-7820) 등 6곳의 지역 대리점을 통해 더욱 다양한 시장과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플러스매니저는 이번 대리점 모집을 통해 플러스매니저 메카니칼씰을 지속 홍보하고, 사후 서비스 및 기술지원 등의 직접적인 고객 솔루션 확충을 위한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장근용 연구소장은 "이제는 더욱 다양한 고객의 니즈 충족을 위해 보다 가까이에서 플러스매니저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도록 대리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성능이 우수한 플러스매니저의 제품은 최근의 합리적인 소비 흐름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리점과 본사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전략을 구상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플러스매니저 대리점 모집.jpg

 

 


hi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