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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정책 자금 활용 컨설턴트. 차별화된 정책자금 코칭 노하우 기술 보유. 한국기술개발협회(KOTERA)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4-12-16 (화) 15:30 조회 : 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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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술개발협회(KOTERA) 최노아 회장


경쟁력 있는 기업 발전의 꿈 한국기술개발협회(정실미)가 함께 하겠습니다.
편안하게 키를 맡기셔도 좋습니다.

더이상 불법 정책 자금 브로커 때문에 힘들어하는 업체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먹을 것이 눈앞에 있어도 먹는 방법을 몰라 굶주리는 경우가 있다.

오는 2015년도 정책자금 관련 중소기업청에서 예산 발표를 했다.
일단 역대 최대인 7.9조원으로 올해 보다 12.6%증가(8천871억)한 7.9조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렇게 지원자금정책은 발표되기 마련이나 이를 어떻게 적극 활용해야 하는지를 몰라서 굶주리는 업체들이 태반인 실정이다.
또 불법정책자금 브로커들이 활기를 치고 있어 이에 노출 돼 있는 중소기업은 그냥 당하는사례들이 비일비재 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마른 가뭄에 단비같이 지난 2008년 6월 정책자금실무도우미 카페가 개설됐다.
정실미는 지난 2012년 온라인 정부지원사업 활용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시작으로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사업 수행,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협력기관으로 선택 맞춤형 정책자금 원포인트 코칭사업 시행에서 지난 2014년 2월 무료컨설팅(기업부설연구소, 융자지원금) 지원사업 시행, 무료컨설팅(벤처기업, 이노비즈기업확인) 지원사업 시행 등으로 총 300여명 정부지원제도 활용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료를 도왔으며, 총 1천여 업체의 정책 자금 컨설팅 및 디자인 사업으로 정책자금 커뮤니티 카페 회원수가 1만2천여명이 달하고 게시글 수 5만여개 등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됐다.
이처럼 정책자금분야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켜온 결과 지난 9월에는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KOTERA)를 설립하게 됐다.
이처럼 중소기업 정책자금 분야의 네비게이션 역할을 톡톡하게 해온 한국기술개발협회(KOTERA) 최노아 회장을 만나 그동안의 노력들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더 이상의 불법 정책자금 브로커 때문에 눈물 흘리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에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기술개발협회 최노아 회장의 중소기업을 생각하는 진실된 마인드가 묻어나는 첫 마디이다.
최노아 회장은『매년 각부처별 지역별 정책자금지원정책은 발표되고 있으나,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 기술의 미비, 각 분야별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위원 또한 부족한 상황으로 본 정실미 카페 운영과 더불어 지금의 협회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사단법인 한국기술개발협회(http://kotera.or.kr/)는 정책자금 온라인 커뮤니티인 정실미 카페를 후원하고 있으며, 카페를 통해 8년이상 정책자금 정보제공과 활용에 대한 노하우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150억원~200억원 규모의 천여건의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30명의 평가위원과 120여명의 전문위원이 함께 하고 있다고...
일반 컨설팅업체를 통해 유상으로 지원받는 기업부설연구소나 벤처인증, 이노비즈인증, 융자지원금에 대한 정보를 무상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아가 무상환 정부지원금도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외에도 협회 파일에 소개되어 있는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R&D 활용지원사업(무상환자금 조달 코칭사업)과 정책자금 전문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저희 협회는 차별화 된 정책자금 코칭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 회장은『기업의 기술아이템의 확실한 진단을 시작으로 컨설팅 훈련, 철저한 심사와 전문가 구성으로 신뢰할 수 있는 컨설턴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정책자금 활용에 따른 성장 단계별 맞춤형 로드맵을 제공해 업체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업체에서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인 융자지원금 조달에 있어서 기업 진단 및 가능한 자금유형 파악과 자금유형에 따른 융자지원기관 안내와 나아가 성장단계별 최적화 융자지원금 조달 맞춤형 코칭을 무상으로 도움을 제공하고 있어 업계의 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있다』고 겸손을 보였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1일부터 우수한 중소기업 회원사 인프라 및 우수한 홍보역량을 확보한 기관 및 개인을 대상으로 선도제휴기관 및 홍보대사를 모집하는 공고를 협회 홈페이지(http://kotera.or.kr)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한편 지난 11월 21일까지 예비정책자금컨설턴트를 모집해 전문성을 더욱 확대 했으며, 지난 11월 24일부터 제 1차 정책자금전문가양성과정을 개강하기도 했다.
오는 2015년도에는 기업 R&D 전문가 자격증제도도 도입할 계획이며 과제별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투자유치까지 보다 구체적인 컨설팅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회장은 중소기업이 웃는 그날까지 저희 한국기술개발협회(KOTERA)는 情(정) 眞實(실) 美(미)는 카페 설립 당시의 정이 있고 실이 있고 미가 있어야 한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따뜻한 감성으로 경쟁력있는 정책자금지원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는 신뢰성 있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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