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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우밸브, 2021년 산업용 밸브 '명가' 지위 이어간다

글쓴이 : 아이유캠 날짜 : 2020-12-30 (수) 08:31

2021 산업용 밸브 기술 ‘초격차화’ 선언

“코로나 뚫고 세계화 도약 예열 마쳤다"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기술 집약형 밸브 독보적 기술력 다수 보유
지속 성장 위한 생산능력 확대, 신규 사업 확보로 매출 다각화
서비스 품질과 기술력 강화 및 해외 시장 확대 주력

 

www.dowval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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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밸브는 고도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요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하여 전 직원이 기술 개발과 응용에 대한 연구개발에 정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체제어의 선도자로서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체제어시스템의 최적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1985년 설립 이래 산업용밸브 제작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생명공학(BT), 식음료, 제약, 약품, 의료, 화장품, 반도체, 태양광, 태양열, 석유화학 및 진공 특수분야에 최적화된 밸브를 공급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다우밸브(대표 박상기)가 2021년 새해에는 기술 집약형 신기술 R&D 역량을 강화해 코로나 여파로 인해 위축된 시장 상황을 정면 돌파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우밸브 박상기 대표는 “2021년에도 코로나 여파에 따른 비즈니스 환경의 급속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다우밸브는 지난해에도 반도체, 이차전지, 제약, 식음료 분야에 대한 지속가능한 R&D 투자를 전개해 나가며, 위기를 잘 대처할 수 있었다. 올해 역시 코로나 펜데믹 여파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또한 향후 해외인증 및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업과 같은 글로벌 MOU 프로젝트도 적극 추진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통한 기술의 초 격차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 바탕으로 최상의 유체제어시스템 솔루션 제공
반도체·이차전지 공정에 적합한 신제품 개발, 독보적 기술력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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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밸브 박상기 대표는 이번 인터뷰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와 성장동력의 발굴·육성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이겠다고 신년 각오를 다졌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시장환경의 변화에도 흔들림없이 고객 가치를 가장 최우선에 두고 멈춤 없는 도전을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다우밸브는 지난해 코로나 여파로 인해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수주 건들이 취소 또는 연기 되는 등의 어려움을 겪은바 있다. 하지만 국가 전략산업인 반도체를 비롯한 이차전지, 제약, 식음료 분야의 경우 꾸준한 투자가 이어지면서, ▲반도체용 앵글밸브 및 ▲볼밸브와 같은 특허 신제품들에 대한 매출상승을 견인하며 위기를 잘 대처할 수 있었다.

2021년에도 이 부문에 대한 지속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되는 가운데, 컨트롤밸브 설계 및 연구인력 양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기술 집약 영속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다우밸브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응용해 ▲글로브컨트롤 밸브 및 ▲세그먼트 볼 밸브 등 보다 혁신적인 신제품 라인업을 확보하는데 성공하며, 보다 다양한 사업모델을 구축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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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밸브는 지난해 고도의 정밀성과 신뢰성을 요구하는 마켓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산업용 밸브 시리즈는 플랜트 자동화 시스템에 최적화된 ▲글로브 컨트롤밸브, 슬러리 라인에 최적화된 ▲세그먼트 볼밸브로 ㈜다우밸브는 이들 신규 밸브 라인업을 중심으로 고객에게 최고수준의 유체제어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산업 플랜트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이 가능하다. 물, 액체, 가스, 스팀 등의 청정유체 라인에 적합한 밸브로써, 정밀한 유량컨트롤이 필요하며 누수 기밀이 중요한 시스템에 사용되는 밸브로서, 유량 ,압력, 온도 등의 정밀제어 컨트롤이 우수해 플랜트 자동화 설비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다우밸브는 이 제품을 통해 고객의 요구사양을 토대로 정확한 밸브 트림 선정(P-PORT, MULTI-HOLE STAGE, DISC STACK 등)과 설계제작/캐비테이션, 플래싱, 쵸크플로우 방지 트림을 선정하여, 운전상의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등의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 한다.

㈜다우밸브는 슬러리 라인에 최적화된 ‘세그먼트 볼밸브’를 설계, 제작을 함으로써, 다양한 산업 플랜트 자동화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밸브를 생산, 공급을 시작한다. 세그먼트 볼벨브는 제지공장 펄프라인, 발전소 슬러지 라인, 분말 이송 및 압송설비 등 분체설비 라인 등을 비롯해 석유정체 고점성 유체 이송라인 배수 및 하수처리 시설 등에 적용된다.
특수밸브인 세그먼트 볼 밸브는 분말을 포함한 유체 및 분체 이송에 적합한 컨트롤 밸브로써, 기존의 볼밸브가 사용하기 어려운 이물질(슬러지) 등이 포함된 수처리 장치에 사용되는 밸브이다. 또한, 바디 내부공간에 캐비티가 없어 유체의 고임 및 정체가 안되어 바디 내부가 위생적이다. 편심 구조로 제작 가능하여 유체의 커팅 효과가 있고, 실링면에서도 기밀성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세그먼트 볼 밸브는 기존 글로브 컨트롤 밸브보다 컴팩트하며, 밸브 상하부 스템구조 방식으로 기존 볼밸브 보다 토크가 작아 작은 구동부로 동작이 용이하다. CV값이 높아 보다 많은 유량컨트롤이 가능하며, 그 동안 글로브 컨트롤 밸브에 적용하지 못한 유체에 대하여 탁월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가격 면에서도 더 경제적이다.
이밖에도 ㈜다우밸브는 지난해 반도체용 진공밸브인 ▲양방향 풀림방지 잠금장치 앵글밸브(특허품)와 스프링 잠금장치가 있는 ▲레버 볼밸브(특허출원) 등의 혁신제품군이 삼성전자 평택과 중국 시안 공장 등에 납품되는 등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었다.

 

지속 성장 위한 글로벌 협력 비즈니스 확대
체계적인 해외인증 및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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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밸브 취급 제품>

 

현재 산업용 밸브 시장은 글로벌 기술 경쟁력 선점, 그리고 4차 산업 수요에 대비한 설비투자 증대에 대한 탄력적 대응체계 구축이라는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이미 ㈜다우밸브는 글로벌 시장의 수요 증가에 대비해 기술역량을 꾸준히 키워왔다. 2021년에는 안정적인 생산 능력과 더불어 그동안 거래해온 파트너사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글로브 컨트롤 밸브 및 ▲세그먼트 볼 밸브를 통한 러시아 시장공략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이 제품들에 대한 기술, 납기, 가격 등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R&D를 위한 연구 소장을 영입하고 러시아 수출을 위한 인증서(TRCU) 절차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올해는 블루오션인 러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주변국들에 대한 시장 개척에 돌입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코로나 여파로 인해 언택트 비즈니스가 보편화 되고 있는 환경에 발맞춰 적극적인 화상 회의 시스템을 도입하고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다우밸브는 이 같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글로벌 브랜드 도약을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 사업 구축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이에 대해 ㈜다우밸브 박상기 대표는 “현재 산업용 밸브시장은 국내 유망한 밸브 업체와 해외 업체간의 M&A가 급속히 이뤄지고 있는 추세다. 더욱이 중국 제품이 FTA 협정에 따른 수입 관세 인하에 힘입어 가격 경쟁력과 빠른 납기로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업체가 홀로 개발하고 혁신하던 시대는 지나갔다고 생각한다”면서 “㈜다우밸브는 이러한 환경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제3자와의 제휴 또는 협업을 통해 원천 기술력을 더욱 축적하면서, 개방적인 분업적 협력 관계를 지향하는 비즈니스 세그먼트를 발굴해 해외인증 및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우밸브는 기존의 주력 시장인 반도체, 제약, 식음료 분야의 오랜 경험과 실적을 바탕으로 밸브산업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떠오르고 있는 이차전지 시장을 공략에 있어서도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신속, 완벽한 고객서비스… 기술 일류화를 위한 멈춤없는 도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 R&D로 고객중심 제품 양산에 주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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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밸브는 정도(Rightness), 사람(Human), 품질(Quality)의 핵심적 기업가치를 바탕으로 환경과 안전에 기여하는 글로벌 밸브 회사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유체제어 시스템의 선도자로서 백년대계를 써내려가는 일류기업을 목표로 정진하고 있다.>

 

한편 ㈜다우밸브는 코로나 시대 도래에 따른 비즈니스 방식의 변화에 있어서도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주요시장을 중심으로 언택트 비즈니스 환경제공을 요구하는 것을 대비해 ▲온라인 쇼핑몰, ▲화상회의 시스템 등의 온라인 커뮤니티 툴을 구축하고 있으며,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방식을 적극 도입해 업무처리에 있어서도 디지털 환경을 적극 도입하는 효율성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특히 한발 앞선 고객 서비스 구축으로 고객과의 신뢰와 상생의 비즈니스 관계를 지향하고 있다. 고객에게 가격적인면에 앞서 정확한 서비스 조건에 맞는 밸브 선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이해와 설명을 통해 고객들의 기술 축적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지향하는 ‘동반성장 A/S’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하자 발생 시 ‘선 조치 후 보고’하는 방식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 후, 하자제품 회수를 통해 철저하게 원인을 규명해 리스크를 최대한 방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적극적인 품질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문제가 발생했을 시, 밸브의 교체가 아닌 부품 공급을 통해 수리 사용하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다우밸브가 오늘의 성공을 일궈낸 것은 회사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 대 뭉쳐 세계최고의 혁신제품과 궁극적인 고객 중심주의 기술 보급을 목표로 한다는 열정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라며 “이 같은 회사 모든 구성원들의 열정이 회사에 대한 자부심으로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코로나로 폐쇄 일변도를 걷고 있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객 중심의 기술’, ‘인재양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기술경쟁력 구현’이라는 신뢰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사업의 기본이자, 다우밸브의 궁극적인 비전인 ‘100년 일류기업’ 구현을 위한 핵심요소”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끝으로 “앞으로도 핵심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는 품질 개선에 나선다는 목표를 갖고 완벽한 품질 보증과 납기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제품의 질적 향상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술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덧붙이며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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