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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성기공, 글로벌 일류 종합 플렌트 엔지니어링 메어커 도약한다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20-02-27 (목) 09:52 조회 : 89

대한민국 대표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
품질의 세계화, 기술일류를 위한 쉼 없는 도전


㈜한성기공, 해외 진출 속도… 글로벌 일류 메이커 도약 꿈꾼다
日도요잉크 미국 프로젝트 수행 등 괄목한 레퍼런스 축적


www.hs-reacto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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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성기공 한상문 대표>

 

1987년 설립 이래 30여년 이상 축적한 풍부한 노하우와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를 한 번에 수행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맨파워를 자랑하며 대한민국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성기공(대표 한상문)이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견인하는 신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EPC 분야 세계일류 브랜드 도약이라는 진취적인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한성기공은 그동안 국내외 굵직한 국내외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해외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결실을 거두면서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단순한 화학기계의 공급 만이 아닌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전략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면서, 플랜트의 설계 및 시공, 시운전 등 모든 과정을 진행하는 등 세계수준의 플랜트 설비 역량을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한성기공은 과거 플랜트 엔지니어링산업이 턴키산업으로 성장하던 시기에 발맞춰 기자재 및 기계장치 제조업을 넘어 플랜트 시공 및 설계, 프로젝트 관리능력까지 두루 갖춘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회사로 거듭나면서 국내외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발전을 거듭했다. 이 회사가 취급하는 화학반응기 및 페인트 제조 특수기계장치, 화학기계 저장조, 컬러혼합장치 및 부대설비 등의 주력 제품군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은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에서 기술력과 신뢰성을 검증받는 등 공고한 마켓 포지션을 자랑하고 있다.
㈜한성기공 한상문 대표는 지난해까지가 글로벌 마켓슈어의 큰 틀을 완성하는 전초전이었다면, 2020년 부터는 해외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결실을 거둬 세계적인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특히 각종 해외전시회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해외 공장설비 신증설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가파른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日도요잉크 미국 프로젝트 수행…
세계최대 EPC시장 공략 가능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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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성기공 본사에는 많은 해외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있다. 특히 일본과 미국, 유럽 등 기술선진국에서도 ㈜한성기공의 실적과 기술력에 대하여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공장견학을 통해 반응기 및 저장조의 제작과정을 직접 살펴보며 회사의 우수한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987년 한성기공사를 시작으로 1989년 법인전환을 하며 오늘의 성공신화를 이룩한 ㈜한성기공은 오랜 연혁에 버금가는 다년간의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최고 수준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역량을 확보한 기술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했다. 1987년 설립 이후 꾸준한 노력을 통해 다수의 특허와 기술 인증을 받는 등 괄목할 만한 레퍼런스를 쌓은 점이 눈에 띈다. 2007년 쿠웨이트 석유공사(KOC·Kuwait Oil Company)에 화학장치 제조업체(SK건설)로 등록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2008년 ‘1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면서 탄탄한 성장을 이어나갔다.
이 같은 성과를 통해 회사는 지난 2010년 기술혁신형 중 소기업(INNO-BIZ), 2012년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됐다. 2015년 ISO 9001·14001을 취득하는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성기공은 이처럼 국내시장에서 쌓은 성과와 경험,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최종목표인 ‘글로벌 일류메이커 도약’을 위한 거대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한성기공의 기술력은 해외시장에서도 상당한 가치를 인정받고있다. 해외시장에서 공장설비 신증설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시장파이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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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문 대표이사는 꾸준한 해외 방문을 통해 현지 유력 바이어들의 최고 경영진과 만남을 갖고 상호 협력방안에 관한 협의를 진행하는 등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광폭행보를 전개하고 있다.>


최근 괄목할 만한 성과로는 강남제비스코 평택공장 이전, 애경화학 설비 공사 등의 국내 대규모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국 칭다오에 일본 NATOCO 휴대전화 코팅용 도료 및 수지공장 설비 해외프로젝트, 일본 ‘도요잉크’에서 발주한 미국 프로젝트 등을 꼽을 수 있다. 여기에 이집트 LANAI사와 협약을 체결하며 중동 및 아프리카 시장, 인도 및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특히 일본 도요잉크의 미국 프로젝트는 ASME 규격에 맞는 반응기 및 교반기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로, 이는 세계 최대 EPC 시장인 미국에서 순수 국산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검증했다는 점에서 상당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유럽 등 더 많은 신규 시장을 개척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한상문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성기공이 오랜 기간 해외 다양한 수행실적과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수주에 성공할 수 있었다”면서 “이번 수주는 ㈜한성기공 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미국에서 이뤄졌다는 데 의의가 있다. 글로벌 EPC 플레이어로서 존재감을 세계시장에 다시 한 번 보여 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동경 국제화학 플랜트 전시회’ 참가, 최고수준 반응기 제작능력 과시
세계화 비전 걸맞는 역동성 강조… 제12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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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성기공은 ‘동경 국제화학 플랜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일본 내 파트너 기업들과 활발한 상담과 교류를 진행했다.>

 

㈜한성기공은 지속적인 해외시장 확대와 글로벌 파트너십 교류 증진 위해 해외 유수의 산업전시회에 참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가을 일본에서 개최된 ‘동경 국제화학 플랜트 전시회’에 참가해 자사의 최신 혼합 및 분산설비를 선보였다. 특히 이 전시회에서 선보인 제품군 중 ▲50L 반응기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이 상당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성기공은 깔끔한 용접마감은 물론 완벽하게 표면처리가 된 제품을 출품해 부스를 찾은 해외고객들에게 최고수준의 제작능력과 기술역량을 보여줬다. 특히 영국에서 주문제작한 입체적인 ‘팝업디스플레이(Pop up display)’ 제품으로 부스를 꾸며참관객들로 하여금 회사의 다이나믹한 역동성을 어필했다.

또한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전문성과 능통한 외국어 능력을 겸비한 상담인력을 배치해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효과적인 상담이 이뤄지도록 했다.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솔루션 프로그램을 전개하는 등 대한민국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선도기업으로서 우월한 기술력과 풍부한 노하우를 유감없이 뽐냈다.
이번 전시회 참가에 따른 성과에 대해 ㈜한성기공 관계자는 “일본에서 다수의 업체가 부스를 방문해 주었으며, 3 곳이상의 거래 예상 업체와도 교류를 할 수 었었던 기회였다”면서 “또한 올해 7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플랜트 쇼에도 참가신청을 해 높은 상태다. 앞으로도 적극적인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성기공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는 물론, 대한민국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의 우수성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성기공은 오는 4월 14~17일 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화학장치산업전 (KoreaCHEM2020)에 참가해 자사의 반응기 및 혼합기 등 주력 아이템을 대거 출품할 계획이다.

 

기술의 세계화 지향 30년 뚝심… 신뢰 파트너십 통한 새로운 30년 비상(飛上) 설계
고객의 가치창출 견인하는 ‘품질경영’ 실천

 

창업 이래 30년간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독립을 추구하며 관련업계의 선봉에 서서 새롭게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한성기공은 그동안 끈기와 노력, 열정으로 빗어낸 30년을 지나, 이제 새로운 30년을 이끌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한상문 대표가 30년간 일궈놓은 기술경쟁력과 풍부한 현장 노하우를 기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규합한 신규 아이템과 출시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니즈를 신속하게 개척하고 있다는 점은 세계화에 도전하는 동정업계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상문 대표는 회사가 지난 30년간 이룩해온 전통성과 가치를 이어가면서, 기술혁신, 인재중심 경영과 같은 새로운 경영 비전을 실천해 회사의 궁극적 목표인 '고객의 가치 창출을 통한 가치의 공유'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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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성기공은 최근 진행한 polyester pilot 설비를 3D 모델링으로 구현하여 배관/철골/기기와의 간섭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사성 향상 및 사용자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특히 한상문 대표는 오늘의 한성기공이 있기까지 고객신뢰를 우선으로 하는 임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한성기공의 전 임직원들은 불량률 제로의 무결점 플랜트 설비를 만들기 위해 프로젝트 하나하나에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땀과 열정을 쏟는다”면서“이 같은 임직원들의‘장인정신’이 한성기공을 지탱하는 근간이자 원동력이다. 이는 ‘고객과의 상생’이라는 신뢰가치를 창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고객에 있어서도 무리한 제안을 하지 않고 꾸준히 신뢰를 쌓아가면서 정확한 설계, 제작과 납기준수 모두를 만족시키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역량을 발휘하면서 고객가치창출에 기여할 수 있었다” 고 덧붙였다. 고객사와의 협력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신뢰라는 한상문 대표의 경영철학이 엿보인다.
끝으로 한상문 대표는 “한성기공의 제품군과 플랜트 시공능력은 이미 다양한 고객사에 적용되며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과의 관계 또한 한성기공의 자산이고 가치가 된다. 기술적으로는 꾸준히 연구개발에 투자해 기술기반 갖춘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면서 “‘멈춤 없는 도전’을 이어 가기 위해서는 고객과 상생의 동반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성기공은 종합 플랜트 엔지니어링 분야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서 진정한 고객만족을 실현할 때 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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