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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이엔지(주), 마그네틱 교반기 기술 선도 위한 원천기술 R&D 역량 강화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9-06-26 (수) 08:31 조회 : 73

마그네틱 교반기 '국내최초' 자부심과 압도적 기술력

세계NO.1 기술 名家 타이틀에 도전한다.


세드나이엔지(주), 마그네틱 교반기 기술 선도 위한 원천기술 R&D 역량 강화

시흥 신사옥·공장 이전 통해 원천기술력 강화 및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확대

 

www.sedna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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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이엔지(주)는 지난해 6월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에 신사옥/공장을 건립·이전하고, 마그네틱 교반기 생산설비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원천기술에 대한 지속가능한 연구개발 역량을 확대하고 시장 장악력을 강화하고 있다.>

 

마그네틱 교반기 분야 국내최초 국산화 기업으로 선도적인 시장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는 세드나이엔지(대표 김혁배)는 그동안 우 수한 연구인력 확보와 기술개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통해 동종업계 관련시장의 선도 사업자로서 위상을 다지고 세계 시장 개척 에 있어서도 상당한 역량을 발휘하는 등 더 큰 성장을 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세드나이엔지(주)는 지난해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 글로벌 리딩 컴퍼니 도약"이라는 회사의 중장기적 비전을 실현하고 자 지난해 6월, 경기도 시흥시 황고개로 내 대단위 최신설비를 갖춘 신 공장을 준공하며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정진하 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신기술 개발 및 품질 경쟁력 강화해 나아가 고객과의 동반성장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생산성 혁신 ▲품질혁신 ▲설비혁신 ▲서비스 혁신을 꾸준히 추구해 나가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해 나가고자 한다. 단순한 설비 제조 업체를 넘어 마그네틱 위생 설비의 선도적 기업이자, 과학과 기술의 접목을 통한 혁신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 을 추구하면서, 나아가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히든 챔피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마그네틱 교반기 '국내 최초 국산화 기업' 자부심과 명성 최상의

고객·현장 대응력 갖춘 프로페셔널 경험과 품질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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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이엔지(주) 김혁배 대표>

 

  마그네틱 교반기 국내 최초 국산화 역량과 원천기술에 대 한 지속가능한 R&D 지향, 그리고 제조현장경험을 바탕으 로 맞춤형 프로덕트 솔루션을 지향하며 성장해 온 세드나이 엔지(주)는  관련시장을 주도하는 국내 대표적인 리더로 성 장했다. 1900년대 초 국내 마그네틱 교반기 시장이 외산제품이 대세를 이루던 시기에 국산화 일념으로 사업화를 시작해 수 입제품을 대체하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세드나이엔지(주)의 견조한 성장을 이룩해 낸 김혁배 대표는 교 반기 분야에서만 30여년이 넘는 경륜을 자랑하는 기술 장 인이자, 프로페셔널 엔지니어다.

김혁배 대표는 지난 1993년 현 세드나이엔지(주)의 전신 인 위생설비 부품 등 제조 업체 '한백정밀'을 설립하고 제 약, 식품 등의 설비에 적용되는 위생탱크, 배관 및 멸균 설 비 등 다양한 설비들을 제작하며 위생 설비 산업에 대한 기 술과 노하우를 축적해왔다. 이 시기 취급해오던 다양한 아 이템 중 국내에는 전문적인 기술력이 없어 대부분 외산 수 입에 의존해왔던 마그네틱 교반기를 국산화하게 되면 사업 성이 있다고 판단, 2004년부터 기존 기술력 노하우와 연계 한 R&D에 집중하면서, 마침내 2006년 법인전환을 통해 국내 최초 마그네틱 교반기 전문 기업인 세드나이엔지㈜를 설립하기 이르렀다.

이후 회사는 2008년 마그네틱 교반기에 대한 지식재산권 확보를 시작으로, ▲2010년 국내 최초 마그네틱 교반기 CE 유럽 안전인증, ▲2014년 국내 최초 마그네틱 교반기 3A 미국 위생 인증, ▲올해 마그네틱 펌프 3A 인증 취득 및 EHEDG인증(진행중) 등을 취득하면서 위생 액상 관리 공정에 적용되는 마그네틱 교반기와 펌프 부문 업계 최고 국산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마그네틱 교반기 완제품 뿐 만 아니라 ▲마그네틱 커플링 원천 기술 특허 취득(2011년) 및 ▲올해 개선된 마 그네틱 커플링 원천기술 추가 확보 등 원천 기술분야에 있 어서도 혁신적 개선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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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의 마그네틱교반기는 일반 마그네틱 교반기의 한계인 50톤 교반을 넘어 150톤 교반까지 가능하며, 10여종의 다양화된 임펠러 형상을 통해 일반교반, 침전방지, 분산, 파쇄, 유화, 세포 배양 등 최적화된 교반이 가능해 기존 제품 대비 최상의 효율성을 발휘한다.>

 

이처럼 마그네틱 교반기 국산화 역량과 원천 기술 확보 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면서, 설립 당시 1개 모델 에서 시작한 제품은 현재 약 10여개의 시리즈, 100여개의 세부 모델의 개발로 확장되어 다양한 산업 현장에 보급되고 있다. 세드나 마그네틱 교반기만의 차별화된 특장점은 씰 교반 기와 마그네틱 교반기로 나누어 설명 할 수 있다. 우선 씰 교반기와 비교해보면, 근본적으로 씰의 파손 문제를 해소해 냄으로 인해 액상 교반 용기의 하부, 측부, 상부 설치에 제 약이 없다는 점을 비롯해 씰에서의 누수 누유 문제가 없다 는 점, 또한 위생 설계 구조의 인증 등을 통해 GMP, HACCP 공정등에 안전한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강점 으로 뽑을 수 있다.

기존의 마그네틱 교반기들과의 비교에 있어서도, 일반 마 그네틱 교반기의 한계인 50톤 교반을 넘어 150톤 교반까지 가능하며, 10여종의 다양화된 임펠러 형상을 통해 일반교 반, 침전방지, 분산, 파쇄, 유화, 세포 배양 등 최적화된 교 반이 가능해 기존 제품 대비 높은 효율성을 발휘한다. 현재 세드나이엔지(주)는 이러한 제품의 장점을 더욱 부 각시키기 위해 사내 제품 선정과 동시에 산학협력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 등으로 고객에게 최 적의 제품을 선정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고객사가 신뢰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검증한 품질 경쟁력…제약, 식품, 화학 등
액상교반 어플리케이션 '완벽한 성공사례' 만들며 신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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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이엔지(주) 마그네틱 교반기는 국내 제약, 유업, 식품, 화학 등 주요거점시장의 액상 교반 공정에서 다수 적용되어, 현재까지도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교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드나이엔지는 이 같은 독보적인 기술경쟁력을 바탕으 로 현재 관련시장에서 독보적인 마켓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 다. 이와 관련해 세드나이엔지(주) 김혁배 대표는 "마그네 틱 교반기는 비전문가들도 대충 카피해서 제작할 수 있지 만, 이를 실제 생산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수력학적 이 론과 유체 역학적 이해도, 오랜 기간 현장에 적용된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 축적된 노하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적 정 제품을 선정 하여야 한다"면서 "또한 일반적인 메카니컬 씰 임펠러와도 다른 구조로, 상부 교반이 아닌 하부 교반 방식으로서 교반 효율의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한 고유의 노 하우도 확보되어야 가능한데, ㈜세드나이엔지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한 숙련된 프로페셔널 기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그동안 국내 제약, 유업, 식품, 화학 등 주요거점시장의 액상 교반 공정에서 수많은 경험치를 쌓아오며 가장 정확하 고 안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로서 굳건한 신뢰를 얻 고 있다"고 자부했다. 김 대표는 이어 "세드나이엔지(주)의 마그네틱 교반기를 적용한 고객사들 중에는 현재까지 약 10년 이상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는 기업들도 있다"면서 "대부분의 고객들이 ▲ 씰 파손 문제가 없어 유지보수가 편리해진 점, ▲낮은 전력 사용으로 높은 효율의 교반이 가능해 유지비용이 낮아진 점,  ▲기존 교반기에 비해 장기간 구동 시에도 문제없는 점 등을 최고의 강점으로 꼽고 있다"는 말로 품질에 대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어필했다.

세드나이엔지(주) 이 같은 경쟁력을 기반으로 현재 삼성 바이오로직스, 녹십자, 한미약품, 바이엘 등의 제약업계를 비롯해 서울우유, 남양유업, 매일우유 등의 유업분야 및 코 카콜라, 오리온, CJ, 정관장 등의 식품 분야, 포스코, 삼성 전기, SK케미칼, LG케미칼 등 화공분야 기업들은 물론, 이들의 설비를 담당하여 제작하는 협력사들에게 마그네틱 교반기 제품군을 보급하고 있다.


사용자 중심 풍부한 현장 빅데이터 확보, R&D 전략 적극 반영
완전무결의 품질경영 실천이 '名品 교반기' 개발의 구심점

 

이처럼 세드나이엔지(주)는 마그네틱 교반기 부문에서의 상당한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폭넓은 타겟시장에서 강 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회사의 기술선도경영을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근본적인 원천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적용해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 고객들의 생산성 향상을 견인하는 엔지니어링 역량은 업계 최고 수준을 지향한다.  세드나이엔지는 풍부한 현장경험을 통해 축적한 역학기 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 중심형 제품을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둔다. 고객의 피드백과 현장 적용 중심 설계만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믿음이 확고했기에 이 같은 비즈니스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주력 상품은 마그네틱 교반기지만, 근본적으로 는 원천기술에 대한 지속가능한 연구역량을 갖춘 '과학+기술의 집합 업체'라는 기업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각인시켜 나가고 있다. 실제 회사는 마그네틱 커플링 원천 기술 확보 이후 마그 네틱 교반기에 적용시켰으며, 베어링의 내구도를 높이고 위 생성을 증가시키기 비접촉 마그네틱 커플링 원천 기술 특허 취득(2019년)을 통해서 새로운 마그네틱 교반기와 마그네틱 펌프를 개발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가지원사업의 선정을 통해 완전 무접촉 마그 네틱 커플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완전 자 기부상 교반기와 펌프 그리고 기존 산업군에 국한되지 않는 신규 사업 어플리케이션 등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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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R&D 프로세스는 빅데이터 기반의 설계능력 강화는 물론 역학기본에 충실하면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설계능력 향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회사의 이 같은 기술혁신에 대해서 김혁배 대표는 "기존 의 마그네틱 교반기와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를 위해 빅데이 터 기반의 설계능력 강화는 물론 역학기본에 충실하면서 경 험을 바탕으로 한 설계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기술개발 을 전개하고 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제품개발 시 완벽한 내부적 검증단계를 거친 후 제작시험의 제조완성도까지 높 이는 고차원의 R&D전략을 통해 최고수준의 제품을 고객사 들에게 공급하는 것이 우리의 핵심적 기술 비즈니스 전략" 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공급제품의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의 사용자 피드백 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켜 나갔다. 실제 세드나이엔지(주)는 사업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산업현장의 교반기 사용의 불편함은 물론 개선사항이 있는 곳부터 설계 시 선정/해결점이 필요한 곳을 찾아 고객이 만 족할 때까지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전개하며 교반기가 현장에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 새 둥지 '新공장 시대' 활짝
품질향상·관리 및 고객 서비스 인프라 부문 혁신 기대

 

한편 세드나이엔지(주)는 사업력을 확대하고 품목을 다각 화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시흥시 군자동에 건평 400평 규모 의 신사옥을 설립, 이전했다. 이번에 확충된 신공장은 최신식 생산설비 및 검사시설로 기존 공장보다 생산능력과 품질검수능력이 확대됐으며, 또 새로운 설비와 넓은 부지로 직원들의 근무 환경은 물론 복 지도 대폭 향상됐다는 평을 얻고 있다. 공장은 외형에 걸맞 게 첨단 생산라인 확충뿐만 아니라 품질향상·관리 및 고 객 서비스 인프라 부문에서도 혁신을 꾀했다. 이를 통해 김 대표가 추구하고자 하는 바는 공정 프로세스의 스마트화, 즉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통한 혁신 경영 실현이 핵심인 것 으로 거점 시장인 바이오헬스, 반도체 등의 신규시장에서의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고자 하는 전방위적 비즈니 스 혁신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김혁배 대표는 신 공장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기술개 발 및 더욱 다양한 제품군 확충을 통한 사업 영역의 점진적 인 확대를 꾀하고 있다. 공장의 확충에 따라 '지속 가능한 생산성 실현'이라는 경영가치를 창출함과 동시에, 글로벌 일류 마그네틱 교반기 전문기업으로서 이미지 구축을 위한 전기를 마련하고, 더욱 다양한 시장의 고객 니즈에 탄력적 으로 대응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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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근무자들 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여러 부분에 걸쳐 다각적인 환경 개선을 실현했다. 이번 생산설비 확충 및 사옥 이전을 통해 세드나는 단순 한 설비 제조업체를 넘어 '마그네틱 위생 설비의 선도적 기 업, 과학과 기술의 접목을 통한 혁신적인 성장력을 가진 기 업, 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히든 챔피 언'이 되기 위해 전진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3가지 목표과제를 수립하고 세계화를 위한 한발 앞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그 첫 번째는 ▲'기술 표준의 수립'으 로, 현재 회사는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마그네틱 커플링 응 용 위생설비 기술 표준서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 해 고객사들과 기술 접목을 희망하는 업체들이 더욱 쉽게 저희 제품을 이해하고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두 번째는 ▲'기술 원천의 혁신'으로, 현재 세드나의 기업 부설 연구소는 영남대학교 기계IT대학과 산학 협력을 통해 기존 마그네틱 커플링의 한계점을 원천적으로 해소하는 커 플링을 연내 개발하고 2020년까지 상용화 할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고정밀 외란 제어 기술과 고차원 능동제어 알고리즘 적용을 실현해 기존 마그 네틱 커플링 응용 제품과 설비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적용 외연을 대폭 확장시키는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는 목표다.

끝으로 ▲'신규 시장의 발굴'을 중추과제로 설정하고, 기 존의 영업 바운더리를 넘어서 대한민국의 신성장 먹거리로 불리는 바이오 헬스 분야, 반도체 분야의 액상 관리 공정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다. 또한, 해외 진출 분야에서는 중국 베트남 등의 이머징 시장을 넘어 이제는 기술의 본고장인 유럽, 미국, 일본 등 선진 시장으로의 진 출을 위한 준비를 구체화 하고있으며, 2020년 일본, 2021 년 유럽, 2022년 미국 진출 등의 장기적 플랜을 구체화 내 나가고 있다.


 "기술 선진국 초월하는 연구개발에 박차, 세계무대서 경쟁력 입증할 것"
 전체 매출 44% 해외시장서 확보… 연내 中상해 지사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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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중국의 산삼배양 업체 동보가 자사 1,800톤 규모의 산삼배양설비에 세드나이엔지(주)의 교반기를 채택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여 제품을 확인했다.>

 

종합적으로 세드나이엔지(주)의 장점은 차별화된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독보적 기술력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 수 있 다. 국내 유수 기업과 해외 기업들에 적용해온 레퍼런스를 통한 안전한 선정, 그리고 이를 뒷받침 하는 기술 데이터 제 공을 통한 신뢰도 향상,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역시 회사의 창의적인 비즈니스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김혁배 대표는 "우리는 지난 15년간의 설치 이력과 제품 적용 후 성능에 대한 고객반응, 결과에 대한 데이터 수집 및 추적 관리를 통하여 적용코자 하는 공정에 대한 최상의 교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아무리 단일 품질이 좋 은 교반기라고 하더라도, 교반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종합적 이해 없이는 충분한 효과를 발생 시 킬 수 없다. 특히, 최초에는 외산 제품을 적용 하였지만, 국 내의 생산 현황과 부합하지 않아 저희 제품으로 변경을 선 택하게 된 사례들이 많다는 점을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현재까지도 창업당시 목표인 '세계 최고 마그네틱 교반기 전문기업'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하나도 똘똘 뭉쳐 업무에 매진하고 있다. 여기에 매년 두 자릿수 성장이라는 목표와 함께 글로벌 리딩컴퍼니 도약이라는 비전이 실현될 때 까지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독보적인 기술 역량을 통한 내수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시장에 서까지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글로벌 거점시장 공략에 있어서도 확고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회사는 국내 최초로 마그네틱 교반기의 기술 국산화 후 수출을 시작하여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였으며, 현재 전체 매출의 44%정도를 해외에서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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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나이엔지(주) 해외지사 직원들과 업무교류를 위한 워크숍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더욱 적극 적인 진출을 시작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중국 상해 추가 지사 개소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현재 진출한 중국, 베트남, 인도 외에 추가적으로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시장 진 출 계획 등을 수립하여 연내 달성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 김 대표는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에 대해 "지금까지 세드 나이엔지(주)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은 유럽을 초월한 가격 경쟁력, 아시아를 초월한 기술경쟁력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홍보해왔으며, 적정 가격에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사에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하는 것에 집중해왔다"면서 "그러나 현재는 기술 개발에의 집중적 투자를 통해 아시아 기술과는 격차를 넓히고, 유럽을 뛰어넘는 기술력을 통해 월드 베스 트 기업으로 성장하자는 것을 전략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희 세드나이엔지(주) 전 임직원들은 끊임없는 기술혁신의 실천과 투철한 사명감 을 가지고 국산화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치열한 국제 경쟁에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응할 수 있는 미래 기술 기업으로서, 또한 전략적 기업으로 건전하고 내실있는 발전을 위해, 나아가 우리나라 교반기의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온 정열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핵심 기술 연구를 통해 끊임없는 품질 개선에 나선다는 목표를 갖고 완 벽한 품질 보증과 납기 경쟁력 강화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선도적 기술 기 업으로서의 명성을 이어 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이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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