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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NA) Creative Korea 2014

글쓴이 : Riushop 날짜 : 2014-12-30 (화) 17:14 조회 : 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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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미래신기술·기술금융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아이디어가 대방출됐다.
지난2014년11월27일부터11월30일까지 사흘간에 걸쳐「2014 창조경제박람회」가 진행됐다.
코엑스 C, D 홀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서는 생활속의 창조경제를 비롯 유망 벤처·스타트업, 창업멘토링, 미래 신기술들이 소개됐다.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금융 정책 방향, 기술 금융의 저변 확대 방안 제시

 

기술 금융의 저변 확대 방안을 위한「제44회 희망 중소기업 포럼」이 개최 됐다.
지난 2014년 11월 27일 2014 창조경제 박람회 부대행사로 코엑스 컨퍼런스룸(307호)에서 진행된 이 번 포럼에서는 기술 신용 대출 활성화와 기술가치 평가 투자 확산에 대한에 발표와 관련 기대 효과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여러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럼의 주제발표를 맡은 금융위원회 신제윤 위원장은 우리 경제의 현상황은 생산요소의 투입량 확대로 성장하는 경제모형의 한계에 도달해 있으며, 혁신 역량 강화가 중요한 기업과 담보위주의 금융 관행의 한계, 정부 지원의 한계 등 경제 패러담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기술 금융의 현 주소를 보여주었다.
이에 따라 신제문 금융위원회장은 창조 금융 활성화를 위한 기술 금융에 대한 지향성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2014년 7월에 기술평가기관(TCB) 지정 및 기술정보 DB를 구축해 지난해 10월 말 기준 기술 신용평가 기반 대출 실 적은 6천235건, 3.59조원 이라고 밝혔다.
기술 신용평가를 기반으로 한 대출로 인해 대출 한도 증가와 대출 금리 또한 4.60%에서 3.95%로 인하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술신용대출 활성화를 방안의 일환으로 기술금융의 조속한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정책 인센 티브도 부여해 주고 있으며, 기술 기업 현장 방문과 간담회, 기술 금융 박람회를 여는 등의 적극적인 정책 정보를 통해 기술 금융의 저변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불확실성이 높은 기술금융의 특성상 대출 보다 투자가 적합 할 수 있다며 미국과 이스라엘 등의 해외 기술금융 투자 사례를 들어 부연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신 위원장은『기업과 금융회사의 발전을 통한 국가경제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보다 현장성 있는 기술금융 정책의 확립과 활성화가 지속되어 관련 업계의 기술들이 경제적인 부분 때문에 그냥 주저앉는 일은 없기를 진심으로 기대해본다. <정경원 기자 / press@i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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